해피 바이러스, 코카 스파니엘
link  애견사랑   2021-07-19

원산지 영국

코카 스파니엘은 16세기부터 예민한 후각으로 새를 찾아 날아오르게 해서 사냥을 도와주던 플러싱 도그(Flushing Dog) 였다.
사냥견으로 인기가 많았던 잉글리시 코카 스파니엘이 미국으로 건너가면서 아메리칸 코카 스파니엘이 되었고 사냥에 쓰이기
보다는 반려견으로 자리 잡았다.

영국에서는 여전히 잉글리시 코카 스파니엘이 사냥에 이용되기도 한다.

1분1초도 가만있지 않은 에너자이저. 겁이 많아서 움츠러들다가 자기를 보호하기 위해 갑자기 물어버리는 경우가 많다. 그렇
지만 일단 보호자에 대한 신뢰가 쌓이면 무한한 애정을 표현하기 시작한다.

귀찮을 정도로 사람을 좋아하고 감정 표현이 솔직해서 기분이 좋으면 꼬리를 빠르게 흔든다.

개의 연령별 성장 과정을 보면 3-14주는 사회화기, 14주-6개월은 유년기라고 한다. 보통 유년기에는 호기심이 왕성하고 사고
를 많이 쳐서 '개춘기'라고도 한다. 신체적인 성숙은 1세가 되면 완성되지만, 행동과 심리적인 면에서는 2세 정도가 되어야 성숙
된다.

2세 이전에 어떤 교육을 받았는지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2세가 되면 말썽을 부리던 개도 얌전해진다. 하지만 코카 스파니엘은
2세가 되어도 여전히 말썽을 부리는 경우가 많다.

비글, 슈나우저와 함께 3대 지랄견으로 불릴 정도다.













펫 닥터스
반려동물과 행복하게 오래 살기 위한 맞춤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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